홈로컬뉴스지역소식대전 중구,‘우리동네 새단장’으로 제2회 신채호 마라톤 준비 박차

대전 중구,‘우리동네 새단장’으로 제2회 신채호 마라톤 준비 박차

침산동 청소년 수련원 ~ 신채호 생가 일원에서 50여 명 참여… 마라톤 코스 사전 정비로 참가자 맞이에 만전

대전 중구, ‘우리동네 새단장’으로 제2회 신채호 마라톤 준비 박차(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 ‘우리동네 새단장’으로 제2회 신채호 마라톤 준비 박차(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11월 1일 제2회 신채호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0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대회 코스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회 개최 전 주요 구간을 정비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대회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중구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청 관계자 및 산성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주민들은 청소년 수련원부터 신채호 생가 일원까지 자전거도로와 도로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방문객 맞이에 힘을 보탰다.

중구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통해 관내 주요 도로와 생활 주변 환경을 살피고, 지역 행사와 연계한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제2회 신채호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대회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dvertisement -
광고
햇빛소득마을
김영진 기자
김영진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20년간 국가기관의 문화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수행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국가보훈부와 국립박물관단지 관련 업무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RELATED ARTICLES

댓글 남기기

spot_img
- Advertisment -spot_img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