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대전판유리 오세하 대표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10포를 정기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세하 대표는 2016년부터 꾸준히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한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마을기금도 지정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은 이번 정기 후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경원 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세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