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화이글스 경기 관람 문화체험 마련…가족과 특별한 추억 선물

대전 중구 문화1동 아이들과 가족들이 야구장을 찾아 한화이글스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9일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날의 홈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며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가족들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이글스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아이들은 야구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며 평소와 다른 문화·스포츠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황광서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이 야구장에서 마음껏 웃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희 문화1동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