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까지 12일간 진행… 고맛나루쌀·알밤한우 등 전 품목 최대 20% 할인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고맛나루장터’에서 여름철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펼친다.
공주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12일간 ‘고맛나루장터’에서 전 품목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할인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농특산물 온라인 유통 비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주는 올해 행사 참여 회원 모두에게 전 품목 대상 20% 할인 쿠폰 1장과 10% 할인 쿠폰 1장을 각각 지급한다. 기존과 달리 할인 한도 금액 제한을 전면 폐지해 고가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실질적인 혜택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공주 대표 브랜드인 알밤한우 프리미엄 선물세트(2.1kg)를 쿠폰 적용가 18만 4,4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여름철 대표 제철 농산물인 옥수수, 완숙 토마토를 비롯해 고맛나루쌀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특별 할인가로 판매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건강을 챙기고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안전하고 신선한 공주의 농특산물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