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규암초병설유, 손끝으로 만나는 모래와 빛의 나라

규암초병설유, 손끝으로 만나는 모래와 빛의 나라

촉촉한 모래놀이와 야광 빛그림’ 체험 실시 

규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원장 송운석)은 즐겁고 신나는 겨울방학 중 방과후(돌봄교실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오는 촉촉한 모래놀이와 야광 빛’ 체험을 실시했다.

규암초병설유, 손끝으로 만나는 모래와 빛의 나라(사진=부여교육지원청)
규암초병설유, 손끝으로 만나는 모래와 빛의 나라(사진=부여교육지원청)

유치원 모래놀이장에서 만져보고 놀았던 모래와 다른 느낌의 촉촉한 모래를 만져보며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는 아이들의 눈에는 벌써 호기심이 가득했다무엇을 만들어도 흩어지지 않는 촉촉한 모래를 가지고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들고 나서 다시 부수고 또다시 만들어보며 아이들은 쉴새없이 다양한 형태를 시도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듯 체험했다촉촉한 모래를 충분히 탐색해 본 후에는 동화책에서 본 커다란 성을 선생님과 함께 만들고 친구들과 기념사진도 찍었다.

이어서 갑자기 어두워진 우주에 야광별들이 춤을 추고 아이들도 신나게 함께 춤도 추기도 하며 야광 펜으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이름과 손바닥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누워있는 친구의 몸을 야광 펜으로 그려보면서 슈퍼맨 포즈를 취한 친구도 친구의 몸을 그리는 친구도 야광선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며 신기해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규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의 호기심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감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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