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홍보 보조상표 부착한 ‘선양 린’ 50만 병 충청권 전역 유통
충남 계룡시는 대전·충남 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인 ㈜선양소주가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일 계룡시청에서 신일호 재단 사무국장과 현지훈 ㈜선양소주 남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선양소주는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 ‘선양 린’의 출고를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으며, 총 50만 병을 대전·세종을 비롯한 충청권 전역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계룡군문화축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축제 인지도 제고와 관람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양소주는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계족산 맨발 황톳길 조성을 비롯해 클래식 공연 개최, 맨몸 마라톤대회 운영, 지역 미래인재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공익·문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전 직원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양소주가 축제 홍보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