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지역정치박정현 전 부여군수, 박수현 충남지사 취임 축하…"통(通)하는 충남 기대"

박정현 전 부여군수, 박수현 충남지사 취임 축하…”통(通)하는 충남 기대”

SNS 통해 축하 메시지…”도민을 웃음의 미래로 이끄는 리더십 응원”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제40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한 박수현 지사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충남도정의 성공을 기원했다.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제40대 박수현 충남도지사 취임식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환담을 나누며 새 도정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사진=박정현 전 부여군수)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제40대 박수현 충남도지사 취임식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환담을 나누며 새 도정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사진=박정현 전 부여군수)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제40대 박수현 충남도지사 취임식에서 김민수 충남도 비서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제40대 박수현 충남도지사 취임식에서 김민수 충남도 비서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박정현 전 부여군수)

박 전 군수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박수현 제40대 충청남도지사 취임식에 다녀왔다”며 “충남지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출발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여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도민을 웃음의 미래로 이끄는 따뜻하고 든든한 리더십을 펼쳐주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박 전 군수는 김민수 충남도 비서실장에게도 축하와 기대를 전했다.

그는 “김민수 비서실장님도 탁월한 역량과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도지사님을 든든히 보필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적었다.

또한 박수현 지사가 제시한 도정 슬로건인 ‘통(通)하는 충남’을 언급하며 “박수현 도정 슬로건처럼 통(通)하는 충남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게시글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충남도정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정을 이끌어 나가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박수현 충남지사는 이날 취임식을 갖고 제40대 충청남도지사로 공식 취임했으며, ‘통(通)하는 충남’을 도정 비전으로 제시하고 민선 9기 도정 운영에 들어갔다.

스토리스팟(강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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