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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부여군수 후보, “현장에 답이 있다”… 방역복 입고 축사 누비며 바닥 민심 청취

농가부터 경로당, 어린이집까지 아우르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에 세우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수 부여군수 후보가 지역 내 농축산업 현장과 보육·복지 시설을 망라하는 광범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정책 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후보는 ‘답은 현장에 있다’는 기치 아래 부여 각지를 돌며 수렴한 민심을 군정 운영부터 경로당, 어린이집까지 아우르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에 세우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수 부여군수 후보가 지역 내 농축산업 현장과 보육·복지 시설을 망라하는 광범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정책 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후보는 ‘답은 현장에 있다’는 기치 아래 부여 각지를 돌며 수렴한 민심을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딸기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수확 중인 농민과 마주 앉아 작물의 상태와 농가 소득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딸기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수확 중인 농민과 마주 앉아 작물의 상태와 농가 소득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부여군수 후보 김민수가 적힌 당 점퍼를 입고 토마토 하우스 시설 내부를 꼼꼼히 살피며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이다.
부여군수 후보 김민수가 적힌 당 점퍼를 입고 토마토 하우스 시설 내부를 꼼꼼히 살피며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이다.
스마트팜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토마토 생산 시설의 개선점과 농업 현대화에 대한 농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팜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토마토 생산 시설의 개선점과 농업 현대화에 대한 농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낙농 농가를 찾은 김 후보가 방역복을 갖춰 입고 축산인과 나란히 앉아 사료 가격 인상 등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낙농 농가를 찾은 김 후보가 방역복을 갖춰 입고 축산인과 대화하며 사료 가격 인상 등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낙농 농가를 찾은 김 후보가 방역복을 갖춰 입고 젖소를 만지고 있다.
낙농 농가를 찾은 김 후보가 방역복을 갖춰 입고 젖소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방역복으로 갈아입고 한우 농가를 방문해 직접 여물과 사료를 주는 등 축산 현장을 몸소 체험하는 모습이다.
흰색 방역복으로 갈아입고 한우 농가를 방문해 직접 여물과 사료를 주는 등 축산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어르신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에 대한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어르신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고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을 약속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규암면 소재 어린이집을 방문해 한 아이와 새끼손가락을 걸고 놀이시설 확충 및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약속하고 있다.
규암면 소재 어린이집을 방문해 한 아이와 새끼손가락을 걸고 놀이시설 확충 및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약속하고 있다.

김 후보는 먼저 부여의 핵심 산업인 농축산 분야를 파고들었다. 딸기와 토마토 재배 시설하우스를 찾아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 등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했다. 특히 낙농 및 한우 농가 방문 시에는 방역복을 갖춰 입고 직접 사료를 주며 현장 중심의 실무형 지도자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고령층과 보육 현장을 아우르는 복지 소통도 심도 있게 진행됐다. 경로당을 방문한 김 후보는 어르신들께 정중히 큰절을 올리고 안부를 물으며 노인 복지 공약 고도화에 집중했다. 이어 규암면의 어린이집을 찾아 보육 인프라 확충에 대한 요구를 듣고, 한 아이와 새끼손가락을 걸며 ‘놀이시설 확충’을 약속하기도 했다.

현장 탐방을 마친 김 후보는 “농민의 한숨과 어르신의 당부, 아이들의 웃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수집된 군민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군정 정책을 구현할 계획이다. 김 후보 측은 남은 기간에도 군민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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