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부여군의회 민병희 의원, ‘2025 의정정책대상’ 우수상 영예… 4회 수상 쾌거

부여군의회 민병희 의원, ‘2025 의정정책대상’ 우수상 영예… 4회 수상 쾌거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제시 공로 인정받아
“군민 삶에 실질적 도움 되는 정책으로 보답할 것”

부여군의회 민병희 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과 정책 제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의정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제시 공로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연계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여군의회는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연계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민병희 의원이 기초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가 주관하는 ‘의정정책대상’은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조례 입안 실적, 정책 기여도, 지방자치 발전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민병희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실효성 있는 조례를 마련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 현실에 기반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꾸준히 제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책임 있는 의정 실천으로 지역사회 신뢰를 쌓아온 점이 주요 수상 요인으로 꼽혔다.

민병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2021년과 2022년 ‘대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까지 총 네 차례 의정정책대상을 수상하며, 꾸준하고 성실한 의정활동 성과를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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