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볼부터 목공·인구 인지학교까지… 11월 28일까지 관내 시설서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한재현)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연서면은 3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회관 등 관내 주요 시설에서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주민들의 다채로운 수요를 반영해 생활체육, 문화예술, 건강증진 등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개설 프로그램은 ▲9998인지학교 ▲게이트볼 ▲라인댄스 ▲노래교실 ▲목공 ▲풍물 ▲가요장구 등 총 7개 과목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부터 문화·취미 활동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한재현 연서면장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