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봉사와 실무 경험으로 다져진 준비된 지역 일꾼
“부여의 심장 다시 뛰게 할 강력한 엔진”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의회 의원 부여군 제1선거구(부여읍·규암면)에 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정헌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 동지, 그리고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정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고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정 후보는 침체 일로를 걷고 있는 부여의 지역 경제와 급격한 인구 감소 문제를 강도 높게 지적하며, 부여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이끌어갈 ‘젊고 강력한 엔진’이 되겠다는 굳은 결의를 표명했다.





13년 봉사로 다져진 ‘부여아들’, 토목공학 전공의 실무형 일꾼
행사의 약력 소개 순서에서는 정헌구 후보가 가진 탄탄한 지역적 기반과 실무적인 전문성이 상세하게 조명되었다. 정 후보는 1980년에 태어나 올해로 46세를 맞이한 젊은 정치인으로, 백제초등학교, 부여중학교, 부여고등학교를 차례로 졸업한 ‘부여아들’이다.
특히 정 후보는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여 공학사 학위를 취득한 공학도 출신이다. 지역 발전이 공간적 인프라 구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공학도로서 그가 갖춘 실무적인 전문 지식은 지역 인프라 발전과 미래지향적 설계에 필수적인 든든한 자산으로 꼽힌다.
이와 더불어 정 후보가 오랜 세월 지역 사회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온 헌신적인 활동 이력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그는 우리 이웃의 아픔을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본 인물로, 지난 13년간 한결같이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켜왔다. 또한, 국제 로타리 클럽 3680지구 부여 중앙 로타리 클럽의 현 회장이자 부여중학교 총동창회의 부회장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선후배 및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정치적, 행정적 경험에 있어서도 남다른 준비를 마쳤다. 충남교육 환경 보호위원회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간사, 정당 소속 청년위원회의 총괄위원장 등 무게감 있는 직책을 역임하며 중앙 정치 무대와 지역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치적 네트워크와 행정 감각을 폭넓게 섭렵해 왔다.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입증된 그의 리더십은 단순히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모아내는 ‘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인정받고 있다.
“부여 발전을 위한 확실한 엔진이자 타고난 정무 감각의 소유자”
개소식에는 정헌구 후보의 도전을 격려하기 위한 주요 인사들의 축전 낭독과 현장 축사가 이어졌다.
정진석 전 비서실장은 축전을 통해 정 후보를 가리켜 “지도를 새롭게 그릴 강력한 엔진”이라 칭하며, 토목공학 전공자로서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은 부여 발전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그의 뜨거운 도전을 끝까지 응원했다. 이어 조길연 전 충남도의회 의장 역시 축전에서 정 후보를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깊은 신망을 받아온 준비된 리더”라고 밝혔다.
조 전 의장은 정 후보가 홍표근 전 의원의 정치 철학을 훌륭하게 이어받았음을 강조하며, 그의 젊은 패기와 식견이 향후 부여군의 내실 있는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기원했다.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윤용근 예비후보는 축사에서 “정헌구 후보는 부여의 피가 다시 돌게 할 수 있는 젊은 엔진이자, 위대한 부여를 다시 만들 수 있는 젊은 일꾼”이라며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코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임을 역설하며, 부여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똘똘 뭉쳐 압도적인 동반 당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지자들의 총력을 당부했다.
함께 선거를 뛰고 있는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 역시 정 후보와의 굳건한 연대감을 바탕으로 축사를 진행했다.
이 군수 후보는 정 후보가 “무너진 보수의 가치를 다시 한번 살려보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출마를 결심했다는 점을 회고하며, 그 뚜렷한 소신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오랜 기간 정 후보를 지켜본 결과 그의 가장 큰 무기는 성실함이며, 특히 “정무적인 감각은 가히 타고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며 특유의 정치적 DNA를 치켜세웠다.
이어 “저렇게 빠릿빠릿하고 능력이 있으며 말까지 잘하는 훌륭한 인재가 우리 부여에 있다는 것은 큰 복”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나아가 지역의 묵은 숙원 사업을 도의회를 통해 속 시원히 해결하고 충남도의 예산을 대거 확보하기 위해서는 도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흔들림 없는 성실함이 필수적인데, 그 능력을 완벽히 갖춘 후보가 바로 정헌구 후보임을 강조했다.
정헌구 후보 “멈춰버린 부여 성장의 시계바늘을 반드시 돌려놓겠다”
정헌구 후보는 이날 개소식의 인사말에서 현재 부여가 처한 암울한 현실에 대한 냉철한 진단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적인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연설을 시작하며 “지금 우리의 부여, 이대로 괜찮습니까?”라는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해마다 줄어드는 인구 현황과 저녁이면 텅 비어가는 상가의 침체된 모습을 보며 자신의 가슴이 새카맣게 타들어 갔다고 토로하며, 예전 같지 않다는 지역 어르신들의 한탄에 밤잠을 설쳤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제는 확실하게 바뀌어야 한다. 관성에 젖어 움직이는 정치가 아니라, 부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강력한 엔진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정치 교체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정 후보는 46세라는 자신의 나이를 언급하며 “가장 일하기 좋은 나이이자, 미래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걸 준비가 되어 있는 나이”라고 스스로의 강점을 어필했다.
단순히 젊다는 이유로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부여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파악한 현장의 눈물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부여를 폭발시킬 완벽한 준비를 마쳤음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부여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기 위한 4대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농민을 위한 부농 부여’의 실현이다. 말뿐인 지원이 아닌 스마트 농축산업을 적극 도입하여 실질적인 농가 소득을 대폭 끌어올리고, 땀 흘린 만큼 정당하게 대우받는 풍요로운 농촌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둘째, ‘명품 역사문화 도시’로의 도약이다. 잠시 스쳐 지나가는 관광을 끝내고 전 국민이 머물고 싶어 하는 진정한 명품 역사문화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당선 직후 충남도로 달려가 막대한 ‘예산 폭탄’을 확실하게 가져오겠다는 강한 실행 의지를 밝혔다.
셋째, ‘우량 기업 유치와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건실한 우량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지 않는 활기찬 부여를 기필코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역설했다.
넷째,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이다. 지역 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가장 확실한 ‘빽’이 되어 골목 상권을 살려내겠다고 약속했다.
인사말의 마무리에서 정헌구 후보는 “엔진은 시동을 걸었을 때가 아니라 도로 위를 거침없이 달릴 때 그 가치가 증명된다”며 자신의 강력한 추진력을 재차 각인시켰다.
스스로를 ‘부여의 슈퍼맨’이라 명명하며 부여를 위해 미친 듯이 일할 기회를 허락해 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아울러 이용우 군수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동료 후보들과 굳건히 손을 맞잡고 오직 부여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뛰겠다는 협치의 의지도 천명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개소식이 개인의 잔치가 아니라 더 나은 부여를 열망하는 모두의 승리를 향한 ‘첫 번째 진군’임을 선언하며, 이번 선거에서 부여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며 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