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보령시 축제 일주일 앞둔 보령 주산벚꽃길, ‘화려한 기지개’

[포토] 축제 일주일 앞둔 보령 주산벚꽃길, ‘화려한 기지개’

오는 11일 제20회 주산벚꽃축제를 앞두고 벚나무 80%이상 일제히 개화

제20회 주산벚꽃축제를 일주일 앞둔 지난 5일, 주산벚꽃길은 이미 연분홍빛 물결로 가득 찼다.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2,000여 그루의 벚나무는 거대한 터널 형태를 이루며 드라이브를 즐기는 차량과 산책에 나선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개화 상태는 축제가 열리는 11일경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주산면 체육회와 보령시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데크 산책로를 정비하고 야간 조명을 시험 가동하는 등 막바지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진은 본격적인 축제 인파가 몰리기 전, 질서 정연하게 벚꽃길을 즐기는 시민들과 차량의 모습을 담고 있다.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5일 오후 충남 보령시 주산면 벚꽃길 일대에서 차량과 관광객들이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 터널 아래를 지나고 있다. 보령댐 하류 6.7km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현재 약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며 축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사진=스토리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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