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지역소식백성현 논산시장, 박수현 충남지사와 돌풍 피해 농가 점검”

백성현 논산시장, 박수현 충남지사와 돌풍 피해 농가 점검”

박수현 충남지사와 성동면 개척리 피해 현장 찾아비닐하우스·농작물 피해 살펴

농업은 시기 놓치면 피해 커져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조속한 영농 복귀 지원

백성현 논산시장이 갑작스러운 돌풍으로 피해를 입은 성동면 개척리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약속했다.

백 시장은 30일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함께 성동면 개척리 비닐하우스 피해 농가를 방문해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 상황을 직접 살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30일 박수현 충남지사와 함께 논산시 성동면 돌풍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으로부터 피해 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30일 박수현 충남지사와 함께 논산시 성동면 돌풍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으로부터 피해 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사진=백성현 논산시장 페이스북)
백성현 논산시장과 박수현 충남지사가 성동면 피해 시설하우스를 둘러보며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박수현 충남지사가 성동면 피해 시설하우스를 둘러보며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백성현 논산시장 페이스북)
박수현 충남지사가 백성현 논산시장 등 관계자들과 논산 성동면 돌풍 피해 시설하우스를 점검하며 피해 복구와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박수현 충남지사가 백성현 논산시장 등 관계자들과 논산 성동면 돌풍 피해 시설하우스를 점검하며 피해 복구와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충청남도)

피해 농업인 만나 현장 애로사항 청취

이날 백 시장과 박 지사는 돌풍으로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내부를 둘러보고 농업인들로부터 피해 규모와 영농 현장의 어려움,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농업시설 피해는 복구가 늦어질 경우 농작물 생산과 향후 영농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 농가 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백 시장은 현장에서 박 지사와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충남도와 논산시가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백성현 피해 조사·복구 신속히 추진

백 시장은 “농업은 시기를 놓치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과 복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 조사와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영농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현장 피해 상황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농가의 조속한 복구와 영농 정상화를 위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스토리스팟(강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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