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지역정치정헌구 충남도의원 후보, 고향 동창 30여 명 선거사무소 방문… "뜨거운 응원 릴레이"

정헌구 충남도의원 후보, 고향 동창 30여 명 선거사무소 방문… “뜨거운 응원 릴레이”

학창 시절 친구들 모여 선전 기원… 정 후보 “친구들 든든한 격려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할 것”

충남도의원 부여군 제1선거구(부여읍·규암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정헌구(46) 후보를 향한 고향 동창들의 뜨거운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부여군에 젊은 피를 수혈하겠다는 정 후보의 행보에 지역 내 청장년층이 힘을 싣는 모양새다.

국민의힘 정헌구 충남도의원 후보(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부여군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고향 동창 30여 명과 함께 손가락으로 기호 2번을 상징하는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정헌구 후보 선거캠프)
국민의힘 정헌구 충남도의원 후보(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부여군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고향 동창과 함께 손가락으로 기호 2번을 상징하는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정헌구 후보 선거캠프)

정 후보의 학창 시절 친구 30여 명은 최근 정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격려 모임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한마음으로 뭉쳤다. 이들은 부여에서 함께 나고 자란 막역한 사이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 친구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

이날 선거사무소를 찾은 동창들은 “정헌구는 어린 시절부터 매사에 성실하고 의리가 넘치는 든든한 친구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46세라는 젊은 나이와 패기를 갖춘 정 후보가 도의회에 진출해 고향 부여에 새로운 활력과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주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정 후보는 친구들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정 후보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자산인 고향 친구들이 이렇게 발 벗고 나서서 응원해주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친구들의 굳건한 믿음과 부여 군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선거 기간 발이 닳도록 뛰어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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