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백제대향로관’방문으로 지역 자긍심 고취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은 2월 2일(월) 오전 9시 40분, 청사 대회의실과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월례회를 실시했다.

이번 월례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회의에서 벗어나, 지난 2025년 12월 23일 개관한 국립부여박물관 ‘백제대향로관’을 방문하여 지역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교육 현장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직원들은 백제금동대향로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황석연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백제금동대향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이번 방문이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교육 행정의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여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방문형 월례회를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과 함께 2026년 교육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