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화 의원, “동호인 주차 편의 개선 기대”… 22일 착공
– 중장비 투입, 부지 평탄화 작업 진행 중
부여군이 백마강변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주차장 조성 공사에 착수했다.
부여군의회 박순화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임시주차장 공사 시작 소식을 알리며 공사 현장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박 의원은 “드디어 숙원이었던 부여군 파크골프장 주차장 임시공사가 시작되었다”며 “공사가 끝나면 동호인들이 편리하게 주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중장비가 투입되어 주차장 부지 평탄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
| 임시 주차장 입구에 평탄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
공개된 사진에는 중장비가 투입되어 주차장 부지 평탄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사 현장 너머로 파크골프장 안내 현수막과 관리 시설 등이 보인다.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 공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화 의원은 “오랫동안 건의 끝에 시작한 주차장 공사”라며 “이 해를 마무리하면서 주차시설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