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지역정치"부여의 변화를 선율에 담다" 국민의힘 장소미 후보, 개소식 성황

“부여의 변화를 선율에 담다” 국민의힘 장소미 후보, 개소식 성황

정진석·이용우 등 보수 진영 핵심 인사 총출동… “체류형 관광으로 살아있는 경제도시 만들 것”

국민의힘 장소미 부여군의원 후보(가선거구 2-다)가 지난 9일(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소속 출마자 전원이 대거 참석해 장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며 강력한 ‘보수 원팀’의 결집력을 과시했다.

장소미 후보가 지지자들 앞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장소미 후보가 지지자들 앞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지역 예술단체인 부여CFC챔버오케스트라 연주가 진행되고 있다.
지역 예술단체인 부여CFC챔버오케스트라 연주가 진행되고 있다.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에 출마한 김영춘 후보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에 출마한 김영춘 후보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부여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원팀임을 강조하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부여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보수 원팀임을 강조하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용우 부여군수 후보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행사장은 장 후보를 지지하는 군민들과 당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지역 예술단체인 부여CFC챔버오케스트라(단장 김미경)의 품격 있는 축하 공연이 더해지며, 단순한 선거 행사를 넘어 부여의 희망을 노래하는 문화 행사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소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사무실을 가득 채운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처럼, 부여의 다양한 색깔을 하나로 모아 조화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부여군 홍보일꾼’으로 발로 뛰며 현장에서 고민했던 해답들을 이제 정책으로 실현하겠다”며 실천하는 의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장 후보는 이날 부여의 미래 비전으로 ‘체류형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사람이 찾아와 머무는 시대를 열기 위해 부여의 풍부한 먹거리를 활용해 체험 먹방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며 “관광객들이 부여에서 먹고, 자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10만 생활인구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이 북적이는 활기찬 부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규제에 묶여 답답했던 지역 현안들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힘 있는 군의원’이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현장에 참석한 정진석 전 비서실장과 이용우 군수 후보 등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장 후보의 준비된 역량과 현장 중심의 행보를 높이 평가하며 지지자들의 결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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