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직무수행으로 타의 본보기가 된 공직자 7명 선발 및 포상
부여군은 지난 6일 부군수실에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타의 본보기가 된 공직자들에게 ‘2026년 부여군 모범공무원’ 증서를 수여하고, 도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부여군 모범공무원 6명은 ▲기획감사담당관 박주희 ▲종합민원지적과 권혁신 ▲문화유산과 김주희 ▲보건소 김미옥 ▲농업기술센터 김용일 ▲석성면 류임선이다. 이와 함께 ▲홍보교류과 임정상 주무관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선발된 공직자들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들은 △공약 및 현안의 전략적 관리 △지적 행정 선진화 △역사문화권 정비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맞춤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첨단 농업 기술 보급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 등 각 분야에서 군정 발전을 견인해 왔다. 도지사 표창을 받은 임정상 주무관은 부여군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해외 교류 업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여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