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본선 앞두고 ‘검증된 리더십’ 공인… 남성 중심 지역 정치 구도에 새 바람
부여군의회 민병희 의원(충남도의원 후보)이 대한민국 여성계를 대표하는 단체들로부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공식 인정받으며 정치적 중량감을 키웠다. 민 의원은 지난 4월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단체 공동 주관으로 상의 권위 높여
이번 시상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신부경)이 공동 주관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민 의원은 양성평등 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으며, 미래를 이끌 여성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능력과 품격을 두루 겸비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의 결실
민 의원은 그동안 부여 지역 곳곳의 민원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해온 대표적인 ‘현장형 리더’로 꼽힌다. 그는 생활 밀착형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왔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의정활동을 넘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결과로 이어졌다.
수상 직후 민 의원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을 위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멈추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민 의원이 준비 중인 도의원 선거에서 ‘준비된 후보’라는 슬로건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될 전망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그의 정치가 도의회라는 더 큰 무대에서 어떤 정책적 결실을 맺을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