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이인면(면장 오정선)은 지난 9일 다문화가족 28명을 대상으로 전북 임실치즈마을 일원을 돌아보는 다문화 행복모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로 이동하여 임실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대한민국 최초 치즈의 역사와 맛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임실N치즈축제에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참여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인면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은 작년 10월 만족도 조사 참여 시 건의사항을 수렴한 결과로, 다문화 가족들과 같이 오게 돼서 기쁘다”며, “대한민국 대표 치즈 축제에 와서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볼거리를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정선 이인면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